인터넷으로도 로또645를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가 등장했다.
실물 복권 판매사이트 로또아이(대표 곽득룡 http://www.lottoi.co.kr)는 인터넷에서도 실물 로또645를 구매할 수 있는 구매대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로또아이의 구매대행 서비스는 실물 로또645를 구매하는 것과 똑같은 인터페이스를 구현, 인터넷상에서 실제로 로또645를 구매하는 것처럼 느끼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 로또645 구매내역을 인터넷상으로 조회할 수 있고 당첨자에 대한 개별통보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로또아이측은 “번호마킹을 수작업으로 하는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자동 마킹 방식을 채택했고 구매내역을 실시간으로 저장시킨 다음 실제 로또 OMR카드로 프린트 마킹해서 보관하기 때문에 도난이나 화재로부터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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