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코리아(대표 나카노 히로키 http://www.yamaha-korea.co.kr)는 그랜드피아노의 스테레오 샘플링 방식을 채택한 디지털피아노 ‘클라비노바(모델명 CVP-207)’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야마하의 최고급 그랜드피아노(모델명 CFⅢ-S)의 소리를 디지털로 녹음해 뛰어난 음색과 음질을 재현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음부와 고음부 사이에서 발생하는 미묘한 음의 차이를 그랜드피아노의 건반 터치로 재현해 내는 그레이드 해머(GH)건반을 장착했고, 대형 컬러액정 디스플레이를 내장해 조작이 간편하다.
학습용 반주 악보는 물론 가사가 액정 디스플레이에 표시, 학생들의 음악학습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한 사람 한 사람의 레벨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 기능, 플로피디스크를 사용해 간편하게 녹음·재생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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