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선불카드 사업자가 주요 고객층인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설연휴 중 무료 콘서트와 가요제를 연다.
원텔(대표 김춘호 http://www.onetel.co.kr)은 설연휴 마지막날인 다음달 2일 저녁 서울 논현동 KM홀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콘서트를 개최한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가요제도 열어 본선 입상자에게는 상금(우승 100만원)과 부상(우승 국제전화카드 50만원권)을 수여한다.
이 회사 김춘호 사장은 “외국인 근로자는 국제전화 서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고객”이라며 “이들과 하나가 된다는 뜻으로 행사 이름을 ‘원 하모니(One Harmony)’로 지었다”고 말했다.
가요제 참가신청은 24일까지며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