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대표 노영욱 http://www.dndcom.co.kr)은 가속그래픽포트(AGP) 8배속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펜티엄4 주기판 ‘드림/V4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아사의 P4X400 칩세트를 장착한 이 제품은 더블더이터레이트(DDR) 266㎒, 333㎒, 400㎒ 등 최신DDR 모듈을 지원하며 AGP 8배속, USB2.0 등의 인터페이스를 기본 탑재했다.
사용자 편의성과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랜카드 기능을 내장했으며 6채널 사운드 출력을 지원, 별도로 사운드카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5.1채널의 DVD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가격은 11만3000원.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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