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http://www.freechal.com)은 전제완 사장이 구속됨에 따라 이상열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이상열 사장은 “전 사장 구속과는 별개로 프리챌의 기존 서비스를 차질없이 제공할 것”이라며 “1월 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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