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오호수)는 9, 10일 중국국채협회 연수단을 대상으로 한국채권시장 전반에 대한 연수를 실시한다. 중국국채협회 연수단은 장홍리 중국국채협회 상근부비서장을 단장으로 증권·은행·보험 및 지방자치단체 등 18개 기관 19명의 채권 실무진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연수는 국내 채권시장의 홍보 및 중국 증권업계와의 상호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향후 국내 증권업계의 중국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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