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강아지와 고양이의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미팅 서비스 ‘멍멍이♥야옹이’를 SK텔레콤의 네이트를 통해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남자는 멍멍이 아바타를, 여자는 야옹이 아바타를 선택, 채팅방 내에서 이성과 일대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 각 캐릭터별로 먹이, 옷, 장난감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구입할 수 있다.
게임빌은 서비스를 기념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애완견 10마리, 립글로스 100개, 팻숍아이템 200개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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