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강아지와 고양이의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미팅 서비스 ‘멍멍이♥야옹이’를 SK텔레콤의 네이트를 통해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남자는 멍멍이 아바타를, 여자는 야옹이 아바타를 선택, 채팅방 내에서 이성과 일대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또 각 캐릭터별로 먹이, 옷, 장난감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구입할 수 있다.
게임빌은 서비스를 기념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애완견 10마리, 립글로스 100개, 팻숍아이템 200개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