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대표 김장원 http://www.nitgen.com)은 제이랜드소프트(대표 박주선 http://www.jlandsoft.co.kr)와 공동으로 공개키기반구조(PKI) 기술과 지문인증 기술을 결합한 정보보안 솔루션 ‘데이터쉴드(Datashield)’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PKI 솔루션의 사용자 인증방식을 지문인증 마우스 인증방식으로 대체한 것으로 비밀번호의 분실이나 유출로 인한 위험을 없앴다.
또 개인·부서·직급·문서·PC별로 다양한 접근설정이 가능하며 모든 작업에 대한 작업자의 전자서명을 남기도록 만들어 정보유출 책임규명과 문서흐름 추적이 가능하다.
김장원 니트젠 사장은 “전체 보안사고 중 80% 이상이 내부자에 의한 것으로 이는 단순히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기업경쟁력 약화나 이미지 손상 등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니트젠은 중소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정책을 통한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