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닷컴(대표 최형석)이 서스데이아일랜드·톰보이·코모도·쌈지스포츠 등 4개 브랜드의 11월 개별 매출이 쇼핑몰 오픈 이후 처음으로 1억원을 돌파했다. 이 때문에 120개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는 하프클럽은 11월 매출이 15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하프클럽은 “패션 브랜드의 백화점 매장의 경우 월 매출이 1억원을 넘길 때 A급 매장으로 분류된다”며 “인터넷 패션 매장에서 오프라인의 A급 매장 매출을 돌파한 첫 사례”라고 말했다. 하프클럽은 회원들의 다양한 소비 성향을 충족하기 위해 뷰티 카테고리 오픈, 초특가 기획전, 다양한 이벤트 등 여러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으며 올해 1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