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대표 황건호)은 사회봉사 활동을 위해 조직된 메리츠 사회봉사단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meritzcs.co.kr)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메리츠 사회봉사단은 지난해 11월 임직원들의 성금을 모으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2월 창단 발대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매월 2∼3회씩 비인가 보호시설들을 방문, 이웃돕기를 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노량진에 있는 미혼모 자녀 수용시설인 ‘성노원 아기집’과 마천동에 위치한 장애인 보호시설 ‘소망의 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새로 오픈한 홈페이지에는 메리츠 사회봉사단 소개와 기금 모금 현황, 봉사활동 후기 등이 수록돼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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