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코리아(대표 김영섭)는 26일 삼성전자·하이닉스반도체·인텔·알테라 등 주요 협력사와 함께 ‘ARM 솔루션 세미나 2002’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ARM’ 코어를 기반으로 휴대폰·PDA·네트워크칩 등 협력사들이 개발한 응용제품들이 전시됐으며 최신 코어 ‘ARM11’과 표준형 버스 ‘AMBA’, 시스템온칩(SoC) 개발환경 ‘PrimeXsys’ 등 8개의 세부 세션이 진행됐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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