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홍기 http://www.sds.samsung.co.kr)가 ‘KTF CRM 인프라 구축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후지쯔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삼성SDS는 시벨솔루션을 제안, 엑센추어·현대정보기술 컨소시엄 및 베어링포인트·대우정보통신·오라클 컨소시엄과 경합을 벌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TF는 전사적 고객관계관리(CRM)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KTF CRM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 지난 7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솔루션으로 오라클과 시벨을 선정했으며 내년 6월 CRM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9월까지 전사적 확산을 마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