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텍(대표 임종관)은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 20만달러를 투자해 영업법인인 ‘모아텍필리핀’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모아텍은 이에 따라 중국 현지법인인 동마전자에서 생산한 FDD용 및 CDRW용 스테핑모터를 필리핀법인을 통해 삼성전자·NEC·필립스 등의 현지법인에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우선 필리핀시장 공급량이 월 평균 100만개 정도에 달하며 향후 공급물량이 월 200만개에 이를 경우 현지공장을 설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4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7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10
이재용 회장, 삼성 천안사업장 방문…HBM 라인 직접 챙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