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부품 세정 전문업체 코미코(대표 전선규 http://www.komico.com)가 메탈 및 비메탈 부품 제조업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코미코는 24억1000만원을 투자, 경기 안성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용 세라믹·쿼츠·실리콘 부품 및 메탈 부품 공장을 내년 3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세라믹·금속 부품을 생산해온 자회사 ‘미코NSP’의 경기 광주공장과 반도체 청정실(클린룸)용 기능성 부품을 생산해온 ‘미코ESC’의 오산공장을 모두 안성 신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신축하는 안성공장으로 회사의 역량을 집중, 종합부품 관리기업체로 도약한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