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대표 이수창 http://www.samsungfire.com)가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에 필요한 ‘보험료 납입증명서’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계약자 본인이 직접 확인하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자동차보험은 물론 장기보험, 일반보험까지 가입하고 있는 모든 보험에 대해 증명서 1장으로 통합해 확인하거나 발급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는 올해 연말까지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홈시어터, 드럼 세탁기 등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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