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이해진·김범수)은 검색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에 ‘e-카탈로그’ 서비스를 시작했다.
온·오프라인 카탈로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e-카탈로그’는 실제 책을 보는 것과 같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기 위해 e-북 솔루션을 활용했다.
NHN은 자동차, 의류 등과 같이 지금까지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이 대부분이었던 기업들도 별도의 시스템 구축없이 기존 카탈로그를 네티즌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HN은 향후 ‘e-카탈로그’와 전자상거래간 연계를 꾀하는 한편 패션쇼, 전시회 등으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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