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마케팅 대행사인 더스포츠(대표 김경훈 http://www.thesports.net)는 게임전문개발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와 함께 국내 최초로 KBO 공식 ‘한국프로야구 모바일 게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큰 호응을 얻은 ‘한국프로야구 모바일 게임’은 현재 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선수와 구단을 모두 실명으로 사용했고, 타율·방어율·홈런수·도루수 등의 최신 기록을 게임에 반영했다.
또한 사용자들이 보다 손쉽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 이닝 수 및 키 설정 등을 조절할 수 있게 제작하는 한편 포크볼·커브·스프레이·싱커 등의 다양한 변화구와 주루 플레이를 게임에 적용시켜 게임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
이번 모바일 게임을 기획한 더스포츠 관계자는 “사실감 있는 경기 그래픽과 선수들의 실제 데이터가 프로야구 팬들에게 호감을 줄 것 같다. 좋은 소식을 기대한다”고 출시소감을 밝혔다.
현재 한국프로야구 모바일 게임은 KTF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다른 이동통신회사에는 연내에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미 프로야구 투수 김병현(애리조나) 매니지먼트도 맡고 있는 더스포츠는 김병현을 소재로 한 ‘BK(김병현) 모바일 게임’도 출시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7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8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9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10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