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공무원이 인터넷 시대에 걸맞은 영어듣기 공부방법에 관한 책 ‘e 리스닝, 그게 뭐지?’(능률영어사)를 펴내 화제다. 통계청 경기 통계사무소 경제조사과장인 김신호씨(43)가 화제의 인물.
김 과장은 2∼3년 전까지만 해도 영어듣기실력이 완전히 바닥수준이었다는 점을 부끄럽게 고백하며 ‘인터넷 영어소리의 바다’에서 공부한 결과 지금은 AFKN·CNN방송은 물론 인터넷의 라디오 방송도 알아 듣는 실력을 쌓게 됐다고 밝혔다.
김 과장은 올해 국비유학 시험에도 도전해 청취테스트 비중이 50%인 SNULT 시험에 합격했다. 김 과장은 “이젠 유학을 가지 않고 돈도 거의 들이지 않고도 인터넷을 이용해 영어에 귀가 뚫리는 방법이 있다”며 “내용이 다양하고 재미있어 경험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7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9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