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컴퓨터가 사양길에 있는 플로피디스크를 대체할 새로운 저장장치를 내놓았다.
30일 C넷에 따르면 세계 최대의 PC업체 델컴퓨터는 플로피디스크보다 저장용량이 큰 ‘USB 메모리 키’라는 새로운 저장장치를 내놓았다. 새 저장장치 중 16MB 제품의 경우 소형에 착탈식으로 되어 있으며 가격은 20달러다. 델 관계자는 “16MB USB 메모리 키가 3.5인치 플로피디스크 10개 이상의 저장용량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64MB 제품의 경우 가격이 59달러”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