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코리아(지사장 한병돈)는 차량내 네트워크 규격인 LIN(Local Interconnect Network) 버스를 지원하는 인터페이스 트랜시버(모델명 MCP201·사진)를 출시했다.
이 칩은 외부 전압을 제어하는 레귤레이터 집적회로(IC)를 통합해 보드 면적을 줄였으며 LIN 버스 최신 규격(V1.2)을 준수한다. 또 5볼트 ±5% 전압 레귤레이터와 50uA의 출력을 지원하며 -40∼125도에서 사용가능하다.
회사측은 이를 8핀 SOIC 패키지로 시제품을 공급중이며 양산은 연말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