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제조 전문업체 풍산(대표 이문원 http://www.poongsan.co.kr)의 3분기 매출은 2118억원, 경상이익은 17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올 3분기 누계 매출액은 작년 동기대비 3.1% 증가한 7145억원, 경상이익은 10.5% 늘어난 884억원을 기록했다.
풍산은 금속가격과 환율하락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전자, 반도체, 자동차산업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리드프레임 등의 판매가 증가했고 건설 및 기계산업 부문의 호조로 봉·선제품 수요가 크게 증가한 때문으로 분석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