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제조 전문업체 풍산(대표 이문원 http://www.poongsan.co.kr)의 3분기 매출은 2118억원, 경상이익은 17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올 3분기 누계 매출액은 작년 동기대비 3.1% 증가한 7145억원, 경상이익은 10.5% 늘어난 884억원을 기록했다.
풍산은 금속가격과 환율하락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전자, 반도체, 자동차산업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리드프레임 등의 판매가 증가했고 건설 및 기계산업 부문의 호조로 봉·선제품 수요가 크게 증가한 때문으로 분석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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