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전산(대표 임성호 http://www.ktswim.com)은 대형 크레인으로 무거운 화물을 들어올릴 때 과부하를 방지하는 인디게이터(모델명 PRS145)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항만에서 컨테이너를 이동하거나 건설자재 등을 옮길 때 크레인에 과도한 하중이 걸리는 상황을 경고하는 안전장치로 최대 100톤 이상의 견인 하중에도 견딜 수 있다.
회사측은 ‘PRS145’가 그동안 국내에 보급된 크레인 보호용 인디게이터에 비해 가격이 절반 수준에 불과하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