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이크론(대표 조영환 http://www.lg-micron.com)은 LCD용 포토마스크 사업호조와 5세대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용 포토마스크 수요에 대응, 경북 구미의 TFT LCD 공장을 신축하는 등 생산규모를 대폭 늘릴 예정이다.
LG마이크론은 내년 5월 약 1650㎡(500평) 규모의 TFT LCD용 포토마스크 전용 공장이 완공되면 현재 주력생산하고 있는 390×610㎜ 크기의 TFT LCD용 포토마스크를 월 100개에서 200개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5세대용 포토마스크(700×1100㎜) 양산에도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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