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성재료 전문업체 아세아자석공업(대표 권창혁 http://www.asiamagnet.co.kr)은 경기 탄현 중소기업공단에 조성중인 990여㎡(300평) 규모의 산화자석(페라이트 마그넷) 및 네오디뮴(Nd)소결자석 후공정 공장을 이달 말 완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세아자석공업은 탄현 신공장이 완공되면 현재 인천에 있는 도금 및 정밀가공 라인을 이전하고 페라이트 착자(着磁) 라인을 신설해 일관생산라인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고인호 이사는 “납기와 종합 품질관리를 위해 공장 신·증설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히고 “자성재료업체들이 중국으로 공장을 이전하는 추세지만 국내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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