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 아라아이디시(대표 현영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포레스티아 이야기’에 새롭게 패치될 내용을 미리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외부 테스터 서버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레벨 20 이상만 들어갈 수 있는 이 서버에서는 오는 11월 패치될 내용을 먼저 해보고 게임내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사용자 게시판에 게시할 수 있다. 또 테스트 서버인 만큼 게임데이터는 이후 초기화될 수 있다.
박종하 아라아이디시 개발이사는 “사용자들의 충분한 의견수렴과 게임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테스트 서버를 오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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