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인 캐드랜드(대표 윤재준)가 지난 11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제12회 GIS 워크숍’을 개최했다. 캐드랜드가 매년 주최하는 GIS워크숍은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지리정보 관련 세미나 중 가장 큰 규모로 올해도 최신 GIS기술과 다양한 GIS솔루션이 소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건설교통부 고위관계자와 학계·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GIS 기술을 이용해 인류가 사는 지구를 보존하자’라는 주제의 토론회도 함께 열렸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