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에스(http://www.e2stech.wo.to)는 자사의 32W급 형광램프용(T8:지름이 26㎜인 형광램프) 전자식 안정기<사진>가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에너지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라믹 부품 및 모듈을 장착해 기존 고효율 전자식 안정기(2등급)에 비해 광 효율이 뛰어나며 자기식 안정기를 장착할 경우보다 개당 15∼18W의 사용전력을 절약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형광램프의 흑화발생을 감소시켜 램프의 수명이 기존 제품보다 2배 가량 길다.
회사측은 국내 건물에서 사용되는 자기식 및 전자식 안정기를 이 제품으로 대체할 경우 연간 100억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 회사는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부터 전기용품안전인증을 취득했으며 관련기술의 국제특허를 출원중이라고 밝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