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지난 3분기에 전년 동기(162억원) 대비 93% 성장한 312억5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299억8000만원)보다는 4% 늘어난 것이다.
인터파크 CFO 하창원 전무는 “인터넷 쇼핑몰의 경우 여름휴가철 비수기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간절기의 상품 공백이 있어 3분기에 성장세가 잠시 주춤했다”고 말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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