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 등 4개 정보기술(IT) 기업이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코스닥위원회는 3일 예심에서 11개 심사대상 IT기업 가운데 인터플렉스(인쇄회로기판)와 선광전자(CCTV카메라), 하이쎌(LCD부품), 씨씨에스(초고속인터넷·케이블TV 수신료) 등 4개사의 등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반면 난타로 관심을 모았던 피엠씨프러덕션과 전자지불 관련기업인 이니시스는 재심의 판정을 받아 서류를 보완해 다시 심사를 받게 됐다.
이날 승인된 기업들은 오는 11월과 12월중 공모를 거쳐 등록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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