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하이텍(대표 배영기)은 에너지 절약형 바닥난방 신소재 ‘세기 히트파이프 유닛’을 출시했다.
산업용 유압제품 개발업체 세기하이텍은 대체에너지 개발과 에너지 절감기술에 대한 투자·연구개발을 통해 히트파이프를 개발해 국내 최초로 발명 특허를 획득했으며,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작업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세기 히트파이프 유닛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고효율 무공해 바닥난방재로 기존 엑셀(XL) 파이프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개념의 바닥난방재로 단독주택뿐만 아니라 다세대주택, 대형 아파트 등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 체결방식인 마스트 조인트 연결방식대신 히트파이프 유닛의 특수 용접방식을 적용해 누수위험이 없고 시공이 간편한 것이 큰 장점이다.
한편, 세기하이텍은 이번 제품 발표회를 계기로 전국대리점을 확충하고 일본과 중국 등 해외수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히트파이프부문에서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