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황중연·사진)은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24명을 장애인전용 ‘어깨동무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 주기로 했다. 대상자는 경제 형편이 어려워 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장애인들로 장애인협회와 지역사정을 잘 아는 우체국직원 등의 추천을 받은 총 24명이다.
장애인을 위한 어깨동무보험은 판매 2주년을 맞이한 9월 현재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만 4000여명이 가입하고 있으며, 가입장벽을 완화하고 저렴한 보험료로 생활보장형(1종)과 암보장형(2종) 중 선택 가입이 가능하다.
부산체신청은 지난해에도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장애인 24명에게 어깨동무보험에 무료로 가입시켜 준 바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5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6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7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8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9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X 시대 문서 작성과 관리의 표준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