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전화가 꺼져있는 동안 걸려온 전화번호를 문자메시지로 통보해주는 캐치콜 서비스가 개시 20일 만에 가입자 20만명을 끌어모았다고 5일 밝혔다.
KTF측은 “수업이나 회의로 전화를 받지 못하는 일이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서비스를 유용하게 쓰고 있다”며 “올해말까지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신청은 ARS 016(018)-200-7000번이나 사이버고객센터(http://www.ktfmembers.com)에서 할 수 있다.
서비스요금은 월 1000원(발신번호표시 서비스 가입자는 월 500원)이며 9월 한달간은 무료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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