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한국방위산업진흥회(방진회) 소속의 방위산업체에 침입탐지시스템(IDS)인 ‘스나이퍼’를 잇따라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올 2분기부터 방위산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 2분기동안 강남, 한국항공우주산업, 금호산업, 한화, 삼성테크윈, 동명중공업, 한진중공업, 방위산업진흥회 등에 스나이퍼를 공급했다. 또 현재 4, 5개 방위산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어 올 하반기에는 관련 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앞서 윈스테크넷은 지난 4월 방산회가 방위산업체와 관련업체들의 방산비밀 보호를 목적으로 실시한 암호장비 및 정보보호시스템 설치에 필요한 정보보호 솔루션과 납품업체 선정에서 IDS 제품과 업체로 뽑혔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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