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한국방위산업진흥회(방진회) 소속의 방위산업체에 침입탐지시스템(IDS)인 ‘스나이퍼’를 잇따라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올 2분기부터 방위산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 2분기동안 강남, 한국항공우주산업, 금호산업, 한화, 삼성테크윈, 동명중공업, 한진중공업, 방위산업진흥회 등에 스나이퍼를 공급했다. 또 현재 4, 5개 방위산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어 올 하반기에는 관련 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앞서 윈스테크넷은 지난 4월 방산회가 방위산업체와 관련업체들의 방산비밀 보호를 목적으로 실시한 암호장비 및 정보보호시스템 설치에 필요한 정보보호 솔루션과 납품업체 선정에서 IDS 제품과 업체로 뽑혔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