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인사관련 정보체계 구축을 위한 개념연구 사업이 본격화된다.
국방부는 27일 국방 인력관리 정보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국방 인사정보체계 개념을 수립키로 하고 사업자 선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 연말 완료예정인 이 사업은 국방 인사와 관련한 정보체계 개발·구축에 앞서 운영개념 기술서와 체계 규격서 등을 마련하는 것이 골자다. 국방부는 이에 앞서 국방 인사관련 정보체계 구축을 위한 혁신방안(BPR) 및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했다.
국방부는 이번 개념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초부터 국방 인사정보 체계 시스템 개발·구축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한편 국방부는 이번 사업을 위해 27일 민간 시스템통합 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다음달 중 제안서 평가를 거쳐 사업수행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