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장비업체 에스티아이(대표 노승민 http://www.stinc.co.kr)는 삼성전자 기흥공장에 6억8200만원 규모의 중앙화학공급장치(CCSS)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스티아이의 중앙화학공급장치는 현재 국내시장 70%를 차지하는 제품으로 불산을 적정비율로 혼합해주는 시스템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 장비는 에스티아이가 자체 개발하고 반도체와 TFT LCD 제조공정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시장전망도 매우 밝은편”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9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10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