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게르마늄(SiGe)반도체 전문업체인 타키오닉스(대표 노영화 http://www.tachyonics.co.kr)는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INNO-BIZ)’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7월 대우전자 반도체사업부에서 광전자에 인수돼 독립법인으로 출범했으며 무선통신용 고주파 집적회로(MMIC)를 주력제품으로 상반기에는 100억원의 매출과 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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