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파워텔 박용기 상무(오른쪽)와 NTI테크놀로지 오재삼 사장이 제휴식을 갖고 악수하고 있다.
주파수공용통신 사업자인 KT파워텔(대표 홍용표 http://www.m0130.com)은 별정1·2호 사업자인 NTI테크놀로지(대표 오재삼)와 파워텔 서비스 선불카드시스템 개발 및 파워텔폰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NTI의 선불카드시스템을 활용해 파워텔폰 상품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인적자원 및 정보 등의 교류를 통해 향후 파워텔 가입자 확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에 합의한 것은 △선불카드시스템을 활용한 파워텔폰 상품개발과 공동마케팅 △TRS 음성 커뮤니티 사이트 구축 운영 △TRS 음성경매 사업 △TRS 음성인식 차량이동정보 사업 △TRS망을 이용한 각종 비즈니스모델(BM)의 발굴과 개발에 관한 사업 추진 △TRS 무선전화시스템과 NTI 인터넷전화(VolP)망간 상호접속 및 설비이용에 관한 협력 및 지원 등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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