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대표 오해진 http://www.lgcns.com)는 13일 C&C엔터프라이즈(대표 전영삼)와 전자지불 및 스마트카드, 키오스크 관련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LGCNS는 스마트카드, RF카드와 관련된 각종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고 이를 계기로 기존 전자지불 서비스사업 영역 확장은 물론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신규 사업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C&C엔터프라이즈는 후불식 RF카드의 신규 사업 영역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우선 1차적으로 전자문서 발급·검색을 지원하는 전자지불 무인발급 시스템과 서비스를 공동 개발해서 적용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는 RF카드를 통한 지불 솔루션 시장은 물론 출입보안, 교통요금 지급 등 신규시장에도 공동 대응키로 했다.
LGCNS는 “이번 제휴를 통해 LGCNS의 스마트카드와 키오스크 솔루션과 연계해 전자지불 및 카드시장 진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10
엣지에이아이·美 이피션트컴퓨터, 차세대 피지컬 AI 반도체 공동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