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 경영권 갈등이 본격화되고 있다.
새롬기술 관계사인 새롬벤처투자 홍기태 사장 측은 9일 새롬기술 주식을 사들여 최대주주에 필적하는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홍기태 사장측은 지난 7월말부터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새롬기술 주식 확보에 나서 최근 오상수 새롬기술 사장의 지분 및 우호지분을 상회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 사장의 정확한 주식 지분 취득 비율과 목적은 12∼13일 중에 공시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