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컴텍코리아와 콜린스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 오는 13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컴텍코리아는 지난 91년 설립된 디지털방송솔루션 제공업체로 현재 스카이라이프와 유선방송사업 등의 시스템통합을 담당하고 있다. 콜린스는 LCD패널을 가공해 TFT LCD모니터 완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업체다. 두 회사는 모두 벤처기업이며 매매기준가(공모가)는 각각 3000원, 2600원이다. 액면가는 500원. 이로써 코스닥 등록법인은 825개사로 증가하게 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