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트시스템(대표 하종진 http://www.garnets.com)은 ATi 칩세트를 장착한 그래픽카드 출시를 기념하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구형 제품을 신형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에 해당하는 모델은 2002년 5월 이전에 출시된 자네트그래픽카드 전제품이며 소비자는 10만8000원, 27만원에 ‘자네트 라데온 7500’과 ‘자네트 지포스4 Ti4200 128MB’ 등을 구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10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