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진인소프트(공동대표 송일욱 강성복)는 로맨틱 팬터지풍 3D 온라인게임 ‘파르티타’에 삼성전자가 공동 투자자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파르티타’의 게임 개발 및 마케팅 비용, 게임데이터센터 관련비용 등에 1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강성복 사장은 “국내 굴지의 기업인 삼성전자가 ‘파르티타’에 투자하기로 한 것은 그만큼 작품의 완성도가 높기 때문”이라며 ‘이 외에도 일본의 게임유통사 게임온 및 미국의 게임엔진 개발사 리스텍 등이 ‘파르티타’의 개발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