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반도체(ASIC) 및 스토리지 전문업체 아라리온(대표 정자춘·박기순 http://www.aralion.co.kr)은 지난 상반기 매출 92억원에 당기순익이 2억1000만원을 달성, 흑자전환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은 상반기에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약 13% 감소했지만 고부가가치 ASIC 외주 수주 증가와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 환산 평가이익 발생 등으로 흑자전환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아라리온은 통상적으로 하반기에 매출이 증가하는 영업특성과 투자심리 회복 등으로 연말까지는 작년 수준의 매출 달성과 10억∼15억원 수준의 경상이익이 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각각 11억원과 9억80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7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