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반도체(ASIC) 및 스토리지 전문업체 아라리온(대표 정자춘·박기순 http://www.aralion.co.kr)은 지난 상반기 매출 92억원에 당기순익이 2억1000만원을 달성, 흑자전환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은 상반기에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약 13% 감소했지만 고부가가치 ASIC 외주 수주 증가와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 환산 평가이익 발생 등으로 흑자전환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아라리온은 통상적으로 하반기에 매출이 증가하는 영업특성과 투자심리 회복 등으로 연말까지는 작년 수준의 매출 달성과 10억∼15억원 수준의 경상이익이 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각각 11억원과 9억80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