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플레이스테이션(PS)2용 액션게임 ‘E.O.E(Eve of Extinction:붕괴의 전야)’를 오는 9일 발매한다고 2일 밝혔다.
‘E.O.E’는 21세기초 미국을 배경으로 주인공 조시가 금속과 인간의 영혼이 결합된 무기 ‘레거시’를 손에 들고 악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의 SF액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무기가 10여개의 다른 무기로 순식간에 바뀌며 조합에 따라 무한대의 연속 공격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MBC 공채 성우들을 기용해 음성까지 완전 한글화했으며 게이머의 취향에 따라 영어는 물론 불어·독일어 등 6개의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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