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경영연구소와 대한전자공학회 반도체 및 부품 연구회는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하이닉스의 미래, 어디로 가야 하나’라는 주제로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조동성 서울대 경영대학장의 사회로 경종민 KAIST 교수, 권영준 경희대 국제경영학부 교수, 고승의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등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하이닉스 미래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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