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왜곡률을 최소화시킨 업계 최고속의 연산증폭기(모델명 THS4271/5)를 출시했다.
900V/us의 슬루레이트와 2.8㎵/√㎐의 전압 잡음 밀도, 1.4㎓의 단위이득 대역폭 특성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무선통신, 테스트 및 측정, 의료용 영상장비 등에 적합하다.
TI의 2세대 상보형 바이폴러 공정기술인 ‘바이콤(BiCom)Ⅱ’를 적용한 이 제품은 또 특화된 디자인 구조를 적용해 상반되는 개념인 속도와 출력신호 품질을 극대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