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체 퍼스텍(대표 전용우 http://www.jepcom.co.kr)은 국방부와 약 26억원 규모의 ‘발칸포 정비계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비계약은 퍼스텍이 국방부에 공급했던 발칸포의 사격제어 부분에 대한 보수계약으로 기간은 8월부터 내년 9월까지다.
퍼스텍 관계자는 “방위산업체 특성상 제품 공급 못지 않게 유지 및 보수 물량이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목표한 450억원의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8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