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체 퍼스텍(대표 전용우 http://www.jepcom.co.kr)은 국방부와 약 26억원 규모의 ‘발칸포 정비계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비계약은 퍼스텍이 국방부에 공급했던 발칸포의 사격제어 부분에 대한 보수계약으로 기간은 8월부터 내년 9월까지다.
퍼스텍 관계자는 “방위산업체 특성상 제품 공급 못지 않게 유지 및 보수 물량이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목표한 450억원의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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