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력경제지인 ‘포브스’는 미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외국기업 톱10(America’s Most Popular Foreign Companies) 기업에 KT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포브스(http://www.forbes.com)는 최근 국제 500대 기업 중 미국인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으로 KT를 선정하고 KT의 경우 지난 5월 한국정부의 보유지분 28%를 전량 매각하는 등 민영화 작업이 마무리된 상태라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포브스는 대만의 타이완반도체, 핀란드의 노키아, 영국의 BP PLC·보다폰, 멕시코의 아메리카모바일 등을 관심있는 10대 기업군에 올려놨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게임문화축제 'GXG 2026' 11일 개막... 판교서 공연·체험·코스프레
-
10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