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파이터’ 등 추억의 오락실 게임 50여종이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된다.
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는 일본 게임업체 캡콤의 국내 에이전트인 네오비젼 코리아(대표 권준호)를 통해 ‘스트리트파이터’ ‘1943’ ‘파이널 파이트’ 등 일본 캡콤이 개발한 아케이드 게임 58종에 대한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위즈게이트는 이들 아케이드 게임을 모두 연내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 서비스할 방침이다.
손승철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온라인 게임으로 그대로 재현할 수 있게 됐다”며 “이들 게임이 개발되면 온라인 게임 주요 이용층인 10대와 20대뿐 아니라 30대 이상의 오락실 세대로부터도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모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