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그래픽카드 기능이 내장된 인텔의 i845G 칩세트를 채용한 마이크로 ATX타입의 통합주기판인 ‘슈페리어 4G4M+’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슈페리어 4G4M+’는 기존에 출시된 ‘4G4A’ 모델의 축소제품으로 AGP슬롯은 그대로 지원하나 PCI슬롯이 기존의 6개에서 3개로 줄어들는 등 PCB 기판의 크기를 줄여 슬림PC나 베어본, 홈시어터 PC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스템버스(FSB) 533㎒와 USB 2.0을 공식 지원하며 고성능 PC1600/2100 DDR 메모리를 최대 2Gb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리얼텍사의 RTL8100B LAN카드와 AC97 사운드 코덱이 내장돼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